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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코틀랜드인, 포르투갈 사람

빅빅빅용 2025. 6. 20. 13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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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영국의 신문이 스코틀랜드인이 얼마나 인색한가에 관한 험담만 늘어 놓았기 때문에 스코틀랜드인들이 격노하여 성명을 발표했다.“앞으로 우리들의 험담을 계속 쓴다면 더 이상 귀사의 신문을 빌려서 구독하지 않겠소.”

* 포르투갈 사람들의 이름에는 조어킹과 마네코가 많다. 전쟁 중에 독일군이 그것을 알고 반대편 참호에서 “이봐. 조어킹!”하고 부른다. 그러면 몇몇 조어킹이 이에 응답해 일어서면 타타타당하고 기관총을 발사한다. 다음에는 “이봐, 마네코!”하고 부르면 몇 명의 마네코가 일어서고 또 타타타당. 너무 많은 피해를 본 포르투갈군이 진중 회의를 열었다. 지혜 있는 어떤 사람이 말했다.

“이러한 일은 우리들이 지나치게 정직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. 앞으로는 마네코라고 부르는 소리가 들리면 조어킹이 일어나고, 조어킹을 부르면 마네코가 일어서자.”

<출처: 셜록 홈즈 정보테크닉, 이상우/정태원 편저>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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